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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대한민국의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불발되자, 방송인 조나단이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악플'을 받고 있다.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K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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