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687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러닝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5060세대는 관절 부담과 체력 저하를 걱정해 달리기를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무작정 빠르게 뛰기 시작했다가는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무리하게 속도를 내기보다 자신의 체력에 맞춰 천천히 달리는 운동이 심폐 건강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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