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1595
채널A
[앵커]
오세훈 서울시장이 '결별해야 할 대상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윤 세력이 아니라 윤 전 대통령의 잘못된 정치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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