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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U18 아시아선수권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동시에 2027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에 성공했다.
김기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21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U18 아시아선수권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만나 3-1(26-24, 25-19, 21-25, 25-16)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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