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76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일본 대표팀 유망주의 브라질 무시 발언이 전 국가대표 선수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일 '일본 국가대표였던 하시모토 켄토가 시오가이 센토와 착각으로 메시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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