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965
한국경제TV
<앵커>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를 넘어 인공지능 무선 접속망인 AI-RAN을 다음 전장으로 점찍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기존 기지국을 ‘멍청한 파이프(Dumb pipe)’라고 비유하면서 기지국에 GPU를 탑재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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