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1762
MK스포츠
‘빅 초이’ 최준용 이 잠시 쉬어 간다.
최준용은 지난 8일 무릎 연골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9일 MRI 검사 후 치료에 나선다.
큰 문제는 아니다. KCC 관계자에 의하면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즉 큰 수술은 아니라고 한다. 그동안 무릎 통증을 안고 있었던 최준용이었기에 이 부분에 대한 치료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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