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4796
이데일리
25일 남아공전 맞춰 치킨 외식업계 조기 영업
BBQ 을지로·홍대점 매장 단체 예약 만석
32강 경우의 수 남아 "진출 시 응원 수요 이어질 것"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고개를 숙였지만 치킨집은 웃었다.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대 1로 패한 25일 오전, 직장인이 많은 서울 주요 상권 치킨집에는 경기 시작 전부터 배달과 포장, 홀 고객이 몰리며 월드컵 특수가 이어졌다. 대표팀은 각 조 2위까지 주어지는 32강 직행 티켓 확보에는 실패했지만, 외식업계는 모처럼 살아난 오전 매출에 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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