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524
테니스코리아
시즌 세 번째 그랜드슬램, 윔블던에 도전하는 한국 선수들의 명단이 정해졌다. 성인 2명, 주니어 2명으로 총 4명이며, 본선 직행자는 주니어 정의수(중앙여고, 세계여자주니어 55위) 한 명이다. 다른 세 선수는 예선부터 도전한다.
정의수는 지난 프랑스오픈에 이어 다시 한번 가까스로 본선 엔트리에 합류했다. 정의수는 당초 예선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으나 본선 결원자가 나오면서 이번 윔블던에서도 본선으로 직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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