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5497
프레시안
핵심쟁점 법사위원장 두고 평행선…투표용지 국조는 본회의 처리키로
더불어민주당이 '일하는 국회'를 주창하며 빠른 원(院)구성 협상을 연일 강조하고 있지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이 협의 대상에서 배제되면서 실제 협의는 평행선만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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