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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실패에 따른 대한민국 축구를 향한 걱정이 이민성 호로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 국가를 상대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준비 과정을 보여준 데 이어 최종 엔트리 구성까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분위기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목표로 한다. 2014 인천 대회를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까지 모두 금메달을 따냈던 선배들의 뒤를 이어 4회 연속 정상 등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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