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700
동아일보
곱창 등 내장육을 많이 먹는 여성일수록 유방암·췌장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남성의 경우 붉은 고기를 많이 섭취할수록 위암 사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유인선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은 고기 종류에 따라 암 사망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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