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0744
오마이뉴스
정치권 비판 목소리 "협회 내 카르텔 끊어내야... 시스템 방치하면 참사 반복될 것" ▲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거리응원, 허탈한 붉은악마 우리나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예선 3차전이 열린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거리응원에 나선 붉은악마들이 0대1로 경기가 끝나자 허탈해하는 모습(자료사진). ⓒ 이정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32강 진출에 결국 실패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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