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952
중앙일보
제7호 태풍 ‘메칼라(MEKKHALA)’가 21일 세력을 키우면서 북상하고 있다. 이 태풍이 본격적인 장마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에 발생한 태풍 ‘메칼라’는 이날 오후 3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118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1㎞의 속도로 서북서진 중이다. 중심 기압은 980hPa, 최대풍속은 초속 29m로 강도 2 수준의 태풍이다. 메칼라(MEKKHALA)는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천둥의 천사’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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