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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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타율 0.081·OPS 0.255' 김하성 의 고백 "나 자신을 되찾으려 한다"...끝없는 부진 속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 복귀 이후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는 등 팀 내 입지가 부쩍 줄어든 김하성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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