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9445
한국일보
반발 조합원 탈퇴로 높은 찬성률
반도체 부문 분리 교섭 추진 예고
2·3노조 "사측에 유리" 반대 완강
올해 삼성전자 임금협상의 노측 대표였던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재신임에 성공했다. 초기업노조가 요구하고 있는 반도체(DS)와 완제품(DX) 부문의 분리 교섭이 내년 삼성전자 임금협상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