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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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제이미 레벨링이 우상이었던 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나우두 에게 친필 사인 유니폼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독일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호나우두의 유명한 헤어스타일을 재현하겠다는 공약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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