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820
조선일보
단일종목 ‘2배 베팅’이 낳은 혼란
서울 마포구의 직장인 한모(31)씨는 이달 초 SK하이닉스 가격 움직임의 2배를 베팅할 수 있는 레버리지 상품을 1500만원어치 샀다. 그런데 투자하자마자 주가가 급락해 원금의 3분의 1이 사라졌다. 한씨는 “SK하이닉스 주가 하락률의 두 배로 떨어지다 보니 원금 손실이 커져서 충격 속에 잠을 못 잘 지경”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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