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9378
뉴스1
100점 만점 중 60점 넘어야 보조금 지급…공급망 기여도 40점
국내 생산·부품 조달·고용 비중 반영…테슬라·BYD 보조금 축소 예상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정부가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전기차 시장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전기차 보조금 제도를 개편한다. 연구개발(R&D) 투자와 사후관리 역량뿐 아니라 국내 생산시설, 부품 조달, 고용 창출 등 국내 산업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보조금 지급 대상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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