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727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엘링 홀란 을 비롯한 노르웨이 선수들이 노를 젓는 광경을 다시 볼 가능성이 생겼다. 잉글랜드의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출전 가능성이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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