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7957
동행미디어 시대
삼성전자, 16~18일 국내외 임원 중심으로 글로벌 전략 회의 진행
부문별로 AI 활용 방안 및 사업 경쟁력 제고 방안 논의
삼성전자가 하반기를 앞두고 '새판 짜기'에 나섰다. 사업부별로 AI 전환(AX)을 가속하는 동시에 세부 경영 전략을 구체화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노사 갈등과 중동 전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된 만큼 전략 전반을 재정비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체제를 중심으로 한 '뉴 삼성' 구상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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