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6004
매일신문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 귀순 사례
북한군 1명이 중부전선을 통해 남측으로 넘어와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밝히며, 전날 밤 중부전선 일대에서 해당 북한군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