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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파라과이 축구 해설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도중 경기 심판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욕설을 퍼부었다가 FIFA 징계를 받고 대회 중계에서 퇴출됐다.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파라과이 ABC TV 소속 치미 베라 해설위원은 지난 20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파라과이와 튀르키예의 경기 생중계 중 욕설을 내뱉으며 강하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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