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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분통! 0-2 완패 못 봤나?…"호주는 버스 축구야, 축구가 아냐!"→"골만 없었을 뿐, 튀르키예가 경기 지배"

뉴
뉴스쟁이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25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튀르키예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하칸 찰하놀루(인터밀란)가 호주에 충격패를 당했지만 경기력에서 밀렸다는 지적에 고개를 저었다.

찰하놀루는 과거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였던 선수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15년 여름 손흥민이 돌연 토트넘 홋스퍼로 떠나자 "손흥민은 좋은 친구다. 손흥민이 이렇게 떠난다면 레버쿠젠은 아주 뛰어난 선수를 잃게 되는 것"이라며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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