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837
문화일보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한국이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최종 탈락하며 쓴맛을 본 가운데, 우리나라와 달리 32강에 진출한 국가들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일본과 호주는 아시아의 자존심을 지키며 32강 토너먼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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