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096
서울경제
고급 세단, 광저우차 플랫폼 활용
렉서스는 상하이팀에 개발 맡겨
혼다·닛산도 광저우·둥펑차 맞손
中, 무인화·AI·희토류 경쟁력 압도 전 세계 완성차 업계 1위인 도요타자동차가 3월 출시한 전기차가 플랫폼을 중국 광저우자동차에 맡기고 화웨이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시장용 모델이기는 하지만 중저가 모델이 아닌 대표 고급형 세단이 광저우차 모델과 같은 하부 틀을 사용한 것이다. 도요타의 럭셔리 라인업인 렉서스는 아예 신차 연구개발(R&D)부터 생산까지 상하이 엔지니어에 맡겨 양산할 예정이다. 혼다와 닛산까지 일본 완성차 업계가 중국에 의존한 신차 개발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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