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5940
한국경제
전기차 액세서리도 가격 경쟁
테슬라 V2L 어댑터 14.5만원 출시예정
현대차·기아 순정품은 17만~21만원대
테슬라코리아가 ‘차박 필수템’으로 불리는 V2L(Vehicle to Load) 어댑터를 국내에 출시한다. 전기차를 이동식 대용량 배터리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콘센트형 액세서리다. 가격은 14만5000원으로 책정됐다. 현대차·기아 전기차용 순정 V2L 커넥터가 온라인 부품몰에서 17만~21만원대에 팔리는 점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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