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883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는 이 무대에 오르는 각 팀들의 카드 트러블 대처 능력에 시선을 둘 필요가 있다. 경고 한 장만 더 받으면 준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