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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전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을 향해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끌던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 16강에서 스페인을 만나 0-1로 패했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도 허무하게 끝났다. 마르티네스 감독 역시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애초 그의 계약기간은 이번 월드컵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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