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2219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국민의힘 당권파인 조광한 최고위원은 한동훈 의원 복당 요구에 대해 '당을 망쳐 놓은 사람이다'며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친한계 등의 장동혁 대표 퇴진 목소리에 대해선 '빈대 정치' '정치적 미숙아' '외계인' 등 아슬아슬한 수위의 표현을 동원하면서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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