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287
주간조선
※ 관련기사 6월 17일자 <주간조선 온라인 단독보도>
지난 6·3 지방선거 때 '피습 자작극'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고교 시절에도 출석·학적 관련 논란에 휩싸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의 한 사학재단 이사장을 지낸 부친의 후광 아래 사실상 학교에 다니지 않고도 학교생활기록부가 정상 출석으로 조작됐다는 의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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