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468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중국 현지에서 퀴라소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 축구 국가대표팀은 21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에콰도르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퀴라소는 자국 역사상 월드컵 첫 승점을 따내며 32강 진출 가능성을 유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