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837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가 월드컵 32강 탈락 직후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부상으로 토너먼트 무대에 나서지 못한 그는 누구보다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일본 언론도 "싸워보지도 못한 채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며 그의 눈물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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