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89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김경현 기자] 늦게 핀 꽃이라 더욱 아름답다. 한화 이글스 투수 장유호 가 데뷔 7년 만에 첫 승을 거뒀다.
장유호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와의 홈 경기에 구원 등판해 2⅓이닝 1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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