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21
테니스코리아
영국의 젊은 유망주인 아서 페리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대학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다가 프로로 전향한 이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올해 윔블던을 통해 새로운 무대로의 도약을 확실히 했다. 어떤 외신에서는 '멋진 신세계(Brave new world)'라는 문학적 표현을 써가면서 그의 시대가 활짝 열릴 것임을 보도했다. 그가 익숙했던 대학 무대나 하위 투어를 벗어나 그랜드 슬램이나 본격적인 프로 투어 무대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