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8471
헤럴드경제
검찰 공소장 살펴보니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연합]
[헤럴드경제=최의종 기자] 검찰이 국내 숙박 애플리케이션(앱) 시장을 과점하며 제휴업체 판매 할인쿠폰을 일방 소멸시킨 혐의로 여기어때를 기소하면서 ‘고급형 광고’라는 이름의 상품으로 입점업체에게 불이익을 준 내용을 공소장에 포함시켰다. 검찰은 여기어때가 2018~2024년 매년 쿠폰 발급 총액을 늘리고 소멸 비율은 최소 28.5%에서 최대 47.5%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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