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331
스포츠조선
펄어비스가 유럽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붉은사막'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들과 만난다.
펄어비스는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각)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 부스에서 '붉은사막'을 직접 플레이하며 차세대 게이밍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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