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433
조선일보
[망가진 교육감 직선제]
후보 난립, 20% 득표율 당선도
한국은 국가 임명제와 간선제(교육위원회 선출 등)를 거쳐 2007년부터 주민 직선제로 교육감을 선출해왔다. 간선제의 비리와 대표성 부족 문제를 개선하고 교육 자치를 이루자는 취지였다. 하지만 지난 20년간 직선제의 긍정적 효과보다 각종 폐해가 반복되면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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