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946
일간스포츠
4년 마다 돌아오는 전세계 축구 팬들의 축제, 월드컵. 부푼 기대감을 가지고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들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티켓을 구매한 팬들이 끝내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축구 팬들이 온라인 티켓 재판매 플랫폼 스텁허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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