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7586
뉴스1
吳, 질서있는 퇴진에 무게 vs 韓 즉각 퇴진에 방점
복당 시점도 온도차…장동혁 징계 국면이 분수령
(서울=뉴스1) 박기현 기자 = 6·3 지방선거를 거치며 보수 진영 차기 대권 주자로 올라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를 두고 미묘한 온도차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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