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576
게임메카
사전 예약이 하루 남은 ‘GTA 6’에 기대감이 증폭되는 가운데, 이를 노린 악성 피싱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사이버 보안 업체 멀웨어바이트(Malwarebytes)는 신규 범죄 웹사이트들이 가상화폐를 지불하면 GTA 6의 VIP 앞서 해보기 권한을 주겠다며 이용자들을 속이고 있다고 경고했다. 스테판 다식 수석 악성코드 연구 엔지니어는 "락스타 게임즈보다 먼저 GTA 6 정품을 판매하는 곳은 없다"라며, "어떤 웹사이트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면, 그것은 돈을 노린 범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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