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639
서울경제
‘망 나눠쓰는 기술’ 도심 현장서 검증
인파 밀집 상황에서도 통신안정성 유지 KT가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월드컵 거리응원 현장에서 5G SA(Standalone) 기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적용해 행사 진행요원의 통신 안정성을 검증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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