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2616
동아일보
‘김민석-송영길 연대’ 가능성에 견제
與 한밤 최고위… 도입여부 결론 못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선거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한 전당대회준비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8일 “당헌·당규를 위반하면서 할 수는 없다”고 반발했다. 전날 전준위 결정을 수용한다고 했지만 하루 만에 입장을 바꾼 것.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들도 공개적으로 선호투표제 철회를 요구했다. 민주당은 이날 밤 최고위를 소집해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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