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0208
한국일보
하반기 국내 메이저 대회 등에 전념
내년 한-일 무대 번갈아가며 나설 듯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 도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최다 상금 대회 정상에 오른 박현경(26·메디힐)이 “올해는 국내 대회에 집중할 것”이라며 일본 무대 진출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다만, 1년간 JLPGA 투어 출전 자격을 확보한 만큼, 내년엔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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