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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경기 도중 주심의 태도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직접 심판에게 다가가 "존중을 담아 말해달라"며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접전 끝에 3-1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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