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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캔자스시티의 월드컵 8강은 노란색 카드 한 장이 갈랐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 끝에 3-1로 꺾었다. 디펜딩 챔피언은 4강으로 향했고,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는 상대에게 나왔던 카드가 자신에게 넘어오면서 경기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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