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2966
뉴시스
"그런만큼 미국의 개입이나 별도 시도는 해협 재개방 지연시킬 뿐"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현재 이란이 행사하고 있는 호르무즈해협 관리를 간섭하면 긴장만 고조시키고 해협 재개방을 지연시킬 뿐이라고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말했다.
28일 CNN에 따르면 이라크 방문 중인 아라그치 장관은 이달 중순 미국과 서명한 합의안 틀에서 "장애물들이 제거되면 호르무즈해협은 이란의 단독 관리 30일 안에 전쟁 전 통항 능력을 회복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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