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597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여름에는 시원하고 매콤한 면 요리가 유독 생각난다. 하지만 당뇨 환자들은 면을 먹은 뒤 급격히 치솟는 혈당이 걱정돼 선뜻 면 요리를 먹기 어렵다. 면 요리를 비교적 건강하게 즐기고 싶다면 밀가루 소면 대신 두유면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 방송인 강주은(55)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뇨를 앓고 있는 남편 최민수(64)를 위해 두유면으로 비빔국수를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