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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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미국 LA, 나승우 기자) 역대 최고의 '꿀조'에서 3위로 탈락한 후 눈물을 쏟았다.
아르헨티나 국적 명장으로 우루과이 사령탑을 맡았던 마르셀로 비엘사가 해당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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