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507
디지털타임스
한 시민이 주워 경찰서에 맡긴 분실 지갑에서 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범인을 잡기 위해 분실품 접수 단계부터 보관까지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1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 한 시민이 유성경찰서 어은치안센터에 ‘지갑을 주웠다’며 분실물 습득 신고를 했다. 당시 맡겨진 지갑 안에는 42만원 상당의 현금과 백화점상품권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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